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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한국 2대 수출국 베트남서 열린다

오는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8-10-16 19:43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아세안과의 교역 규모를 지금의 중국 수준인 2천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신(新)남방정책을 천명한 가운데, 베트남과의 교역 규모를 1천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한국에게 베트남은 한해 300억 달러가 넘는 무역흑자를 주는 무역상대국이다. 하지만 수출 대부분이 중간재와 자본재에 치중돼 있고, 소비재는 4%에 불과하다. 높은 경제성장률, 소득 증가, 중산층 확대 등 향후 내수 소비시장으로써의 잠재력이 큰 베트남에 기업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베트남이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2대 수출국이 되면서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물론 기업과 관련 분야 협단체까지 베트남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도 오는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이하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VIMAF)'을 개최한다. 총200개사 450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기업은 국내외 기계설비 및 부품·소재 분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이겨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산진)는 이에 앞서 16일 서울 기계회관 본관에서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갖고, 베트남 기업을 이해하고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지침을 설명했다.

기산진은 이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현황과 시장의 취약점을 전달한 뒤, 베트남 현지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인식과 분쟁원인, 베트남 기업의 행태에 대해 사전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한국기업의 주된 실수 사례를 통해 참가기업이 주의해야할 점을 참가기업에 전달했다.

기산진 관계자는 "2010년부터 2017년 사이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대(對) 베트남 연평균 증가율은 29.1%, 지난해 베트남 수출은 전년대비 54.4% 증가한 49억6천만 불의 실적을 거뒀다"며 "기산진은 베트남을 거점으로 한 기계류 수출시장을 장기적으로 ASEAN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와 코엑스 주최·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경기도, 현지 베트남 산업자원부, 베트남 기계산업협회 후원으로 추진된다.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미국과 중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한 통상리스크에 대한 대응은 물론,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특수강 (공구강, 금형강, 구조용강, 판재류 등) 사출금형용 몰드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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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Q(Xeno-Quadro) Power Series(고정밀 감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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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정격출력회전수 - 감속대역별 정격출력회전수 설정으로 최대 2배의 수명 또는 입력용량 증가 효과 저소음, 저진동 - 고속 회전부 지지구조 및 조립공차 개선구조로 기존 제품대비 최대 10dB 소음 감소, 최대 4배의 진동 감소. 비틀림강성 개선 - 저토크 비틀림강성 개선으로 가감속시간 단축, 생산성 향상. 기동특성 개선 - 입력측 토크 변화를 최소화 하여 보다 나은 제어 특성을 구현. 치형접촉률 증가 - 창성양성편위 치형을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대비 약 2배의 치형접촉률 증가. 처짐강성의 극대화 - 자체 개발 앵귤러 볼 베어링 적용으로 기존제품 대비 최대 3배 처짐강성 증가 실링구조 개선 - 기존 제품과 달리 입,출력축 실링 내장, 완벽한 보호 IP67 등급 구현 부품공유율 극대화, 탄성변형을 배제한 기구운동만의 감속

HSS Circular Saw Bl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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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s : SKH-51(M2) / SKH-55(M35) *Application : Apply for cutting various steel and non-ferrous metal *Dimenstion : Ø50 - Ø550 *Coating : Bright, Steam Homo, CrN, Tin, TiAlN, TiCN

MAX GEARED MOTOR

MAX GEARED MOTOR
다양한 구동기와 피동기의 운전 조건에 대응하는 기어드 모터로서 0.2kW ~ 15kW의 출력 1/5 ~ 1/120의 감속비까지 대응하는 강력하고 콤팩트한 시리즈의 감속기입니다. 최신의 폭 넓은 지식과 기술정보를 바탕으로 조립하며, 연결 부분 등 각 부품을 표준화하여 수명이 반영구적이고 또한 경제적입니다. 모든 부품이 표준화에 의한 대량 생산체계를 갖춤으로써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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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한국 2대 수출국 베트남서 열린다

오는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개최

기사입력 . 2018-10-16 19:43:00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아세안과의 교역 규모를 지금의 중국 수준인 2천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신(新)남방정책을 천명한 가운데, 베트남과의 교역 규모를 1천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한국에게 베트남은 한해 300억 달러가 넘는 무역흑자를 주는 무역상대국이다. 하지만 수출 대부분이 중간재와 자본재에 치중돼 있고, 소비재는 4%에 불과하다. 높은 경제성장률, 소득 증가, 중산층 확대 등 향후 내수 소비시장으로써의 잠재력이 큰 베트남에 기업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베트남이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2대 수출국이 되면서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물론 기업과 관련 분야 협단체까지 베트남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도 오는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이하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VIMAF)'을 개최한다. 총200개사 450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기업은 국내외 기계설비 및 부품·소재 분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이겨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산진)는 이에 앞서 16일 서울 기계회관 본관에서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갖고, 베트남 기업을 이해하고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지침을 설명했다.

기산진은 이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현황과 시장의 취약점을 전달한 뒤, 베트남 현지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인식과 분쟁원인, 베트남 기업의 행태에 대해 사전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한국기업의 주된 실수 사례를 통해 참가기업이 주의해야할 점을 참가기업에 전달했다.

기산진 관계자는 "2010년부터 2017년 사이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대(對) 베트남 연평균 증가율은 29.1%, 지난해 베트남 수출은 전년대비 54.4% 증가한 49억6천만 불의 실적을 거뒀다"며 "기산진은 베트남을 거점으로 한 기계류 수출시장을 장기적으로 ASEAN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와 코엑스 주최·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경기도, 현지 베트남 산업자원부, 베트남 기계산업협회 후원으로 추진된다.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미국과 중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한 통상리스크에 대한 대응은 물론,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